5th-Champs Elysées & Arc de triomphe de l’Étoile

01 너무나 낭만적인 거리 샹젤리제 개선문 몽테뉴 거리 걷기

다섯째 날의 일정은 콩코드 광장을 거쳐 샹제리제, 개선문 까지 걷는 코스이다. 허나 우린 전날 이 코스를 걸었기 때문에 현지의 상황을 봐야 할 것같다.다시 못 올 파리이기에, 추가적으로 가야할 미술관이라면 오랑주리 미술관(루브르 근처) 나 피카소미술관,유럽사진미술관 일듯하다.

샹젤리제 거리는 프랑스 파리 시의 2km나 되는 직선 길이다. 동쪽의 콩코르드 광장 오벨리스크에서 서쪽의 샤를 드골 광장 에투알 개선문까지이다. 피에르 드라노에가 이 거리의 이름을 바탕으로 Aux-Champs-Elysees란 노래를 작곡하였다. 샹젤레제란 이름은 엘리시온 들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들판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행복한 영혼이 죽은 후에 가는 곳이라고 믿던 곳이었다.

아침에 콩코드 광장에서 파리의 ‘개선문’ 까지 2KM를 샹젤리제거리를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걸으면서 보자.

만약 이 코스를 생략한다면 오후일정을 앞당겨 뤽방부르 공원(Jardin du Luxembourg)을 둘러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인듯 하다.

지하철 코스 : https://goo.gl/maps/xPs7JbpFEks

02 미술관

01 오랑주리 미술관 소개

03 식사장소

빵집 풀(프랑스의 대표적인 빵집 입니다. 프랑스 이외에도 유럽 여러나라에 이미 프랜차이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