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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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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이야기 술은 잔치에 어울리고 차는 만남에 어울린다. 사람냄새 나는 마음을 이어주는 그 두가지가 다를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네 정서엔 술이 앞선다. 혼자마시는 술도 그 멋이 없다 할순 없지만 기왕지사 삼삼오오 모여 옹기종기 응담패설 잡설이 모여 가을향기 양념삼아 함께 마심보단 못할게다. 어서빨리. 돌림병이 물러가야 할텐데… 누굴 만날수도 없다. 주말엔 산도 오지마라 한다. 2.5 단계. 2주간 하자니 머리에서 쥐가 날 지경이다. 어떻게 시간을 보낼것인가? 여기가 리빙.포인트다.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혼술을 즐기며 잘 쉬어보자. 술도 알아야 제맛을 느낄수 있으니. 내가 아는 몇가지 적어보고자 한다. 와인의 나라별 대표선수로는 미국하면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독일하면 리슬링(Riesli..
The Minimalist’s Strength Workout 코로나여파로 인한 4월한 달 가정에서의 운동 법. 원문 https://getpocket.com/explore/item/the-minimalist-s-strength-workout The Minimalist’s Strength Workout - Outside - Pocket Five exercises that will guarantee you have the strength to adventure all weekend, well into your eighties. getpocket.com 최소주의자들의 5가지 강력한 운동법 (80살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야외에서 러닝,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을 하는 운동선수처럼 나는 많은 시간을 운동하는데 할애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건강유지를 위해 운동의 중..
위대한 작가들이 말하는 음악의 힘 원문 : https://getpocket.com/explore/item/great-writers-on-the-power-of-music Great Writers on the Power of Music - Brain Pickings - Pocket Kurt Vonnegut, Susan Sontag, Aldous Huxley, Oliver Sacks, Walt Whitman, Virginia Woolf, Friedrich Nietzsche, and more. getpocket.com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음악가) “음악은 우리가 소화 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아름다운 몰리는 “음악은 영혼의 소리” 라고 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음악을 듣는 것이 다른 활동보다 뇌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
사랑하는 큰 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