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ken → Luzern(Titlis)

■ 인터라켄 → 루체른 → 티틀리스 , 소요 시간 및 경로

루체른에서 티틀리스로 가기 위해서는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Engelberg(엥겔베르그)를 거쳐 간다. 루체른에서 엥겔베르그까진  편도 1시간 정도 걸리며(시간당 1대씩 – 매시 10분 출발), 엥겔베르그에서 티틀리스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걸린다.바로 앞에서 엥겔베르그역 앞에서 티틀리스 가는 표를 구매 할수 있으며 그 앞에 셔틀버스가 있다.어쨎든 우린 늘 루체른에 10시 빠르면 9시정도에 도착할 수 있다.

루체른 기차역 지하에 Coop 있으니 약간의 먹거리를 준비해서 가져가도 좋을 듯 하다. 티틀리스 정상에는 클리프워크, 얼음궁전, 눈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1시간 정도 관람 시간이 걸리며, 내려오는 길에 트륍제 호수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통상적으로 한국인 관광객은 4~5시간 정도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 티틀리스 올라가는 법
다른 산과 다르게 루체른에서 티틀리스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한가지다.

리기산처럼 산악열차, 케이블카 고민할 필요 없다. 케이블카 & 회전식 곤돌라 코스 하나. 케이블카 역에서 티켓 끊을 때 국적 물어보고 한국어 안내도 챙겨준다.  엥겔베르그 역 – 버스 or 도보 10분 – 케이블카 역 – 케이블카 10분 – 트륍제 (Trubsee) – 케이블카 10분 – 슈탄트 (Stand) – 회전식 곤돌라 5분 – 클라인 티틀리스 (Klein Titlis)

※ 슈탄트까지 케이블카 쭉 타고 가서 회전식 곤돌라로 갈아타면 된다.

루체른 Luzern -> 엥겔베르그 Engelberg -> 티틀리스 Titlis
통상적으로 루체른 역 13번 플랫폼에서 엥겔베르그 Engelberg로 가는 기차를 탄다. 인터라켄에서 오는 열차는 12번 플랫폼으로 들어오는데,두 플랫폼이 매우 가깝다. 루체른역에서 엥겔 베르그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 티틀리스 볼 거리.
360도 회전 대형 로프웨이
Cliff walk.
Ice Flyer
눈썰매
토보간(toboggan)

■ 티틀리스 날씨
만약 비가 오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티틀리스를 추천한다. 루체른 티틀리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씨다. 아침에 티틀리스 웹캠을 확인해 정상이 맑은지 확인하고 올라가도록 하자. 바로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티틀리스 실시간 웹캠을 볼 수 있다.

■ 케이블카 점검 기간
티틀리스는 케이블카로 연결 되어있다. 스키 시즌이 시작하기 전 매년 11월쯤 점검이 있으니 날짜를 꼭 확인하자.

2017년 점검기간 (변경될 수 있음) 2017.11.06 ~ 11.17 운행 안함

■ 티틀리스 후기 블로그

티틀리스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티틀리스 잘 소개한 블로그
몽트레블에서 소개한 티틀리스 자료

만약 티틀리스 중간에 있는 트립제호수에서 트래킹을 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