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la Seine Working tour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 정도는 세느강변을 위주로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할 예정이다.우선 숙소(Louvre Montana) 를 시작으로 Tour Effel 까지 걸어가는 코스이며 소요시간은 2시간정도 이며 거리는 6.5Km 다.

Working tour(web 링크는 소개및 설명자료)

  • Louvre Montana → Jadin des Tuileries(튈르리 정원) → Place de la Concorde(콩코드 광장) → Petit Palais(프티 팔래) → Pont Alexandre 3(알렉상드로 3세다리) → Grand Palais(그랑 팔레) → Av. des champs-Elysees(샹젤리제 거리) → Arc de Triomphe(알고가자!개선문) → Av. dlena(이에나 거리) → Palais de Tokyo → Palais de Chailot(샤요궁) → Tour Effel(에펠탑)

[구글지도 이동경로]

어쩌면 전날 에펠탑의 야경을 보고나서 다음날 아침 에펠탑을 다시 간다면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이동하여 사진을 찍는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개선문을 통과하여 에펠탑쪽으로 이동하는데 개선문은 파리를 한 눈에 보는 장소중 Top 4에 선정될 정도로 전망이 좋다고 한다.시원하게 쭉 뼏은 샹제리제 거리와 개선문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간 도로들을 한눈에 담을수 있다고 한다. 사진속에 담는것도 좋지만 눈에 담아두는 것도 잊지 말자.

마레지구 쇼핑

한국으로 치면 홍대와 가로수길을 합쳐 놓은듯한 거리인데 커플에서부터 친구, 혼자서도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유명 브랜드들의 매장에서부터 개인 로드샵들까지…실제로 길거리를 돌아디나다 보면 패셔너블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들과 여러 맛집이 위치해 있어 식사 후 쇼핑을 하면서 반나절 시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에펠탑, 박물관 등 여러 관광지를 빽빽하게 둘러보면서 지쳤던 몸과 마음에 조금의 여유를 줄 수 있는 곳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마레지구 베아슈베(백화점 을 베아슈베라고 읽는다) LE BHV / MARAIS

만약 마레지구에서의 쇼핑 보다 갤러리 라파에트 와 쁘렝땅 백화점(Galeries Lafayette & Printemps) 도 고민해볼만 하다.

점심식사

추천 장소 (trip advisor)
크레프리 쉬제트 [Creperie Suzette]
세 느네스 [Chez Nenesse]

퐁피두 센터(현대 미술의 보고), 파리시청, 노트르담성당

만약 퐁피두 센터를 들릴 계획이라면 파리시청을 둘러봐도 좋다. 파리시청은 4구역에 있으며 버스노선의 출발점 혹은 종점이다. 일부러 시간내서 둘러봐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퐁피두나 노트르담 대성당과 가깝기 때문에 이 근처를 방문할 때 잠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특히 파리 시청은 중요한 관광지를 경유하는 🚌72번 시내버스의 출발점이다. 추가로 이링크는 퐁피두센터 근처 맛집을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검색한 결과다
[참고: 🚌파리 버스 노선 및 지하철 노선도]

몽쥬약국

1. 몽쥬약국 홈페이지
2. 몽쥬약국 쇼핑리스트
3. 쇼핑리스트 다른 정보

쇼핑 막바지에 이르면 먼저 줄을 서 있는게 좋다.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또한 저녁에 간다면 훨씬 사람이 적다고 하니 저녁먹고 가보는건 어떨까?

저녁 식사

르 레스토 Le Resto
라시에트 오 프로마쥬 L’assiette aux fromages

생테티엔 뒤몽 성당(Eglise Saint-Etienne du Mont)

  • 지역 시테섬 주변 생테티엔 뒤몽 성당(소개자료) 이라고 하는데 이 곳은 굳이 가봐야 할지는 모르겠다.그 날의 상황을 봐서 시간이 허락되면 이곳도 둘러볼 참이다.

  • 홈페이지 http://www.saintetiennedumont.fr/

  • 찾아가는 방법 M10 Cardinal Lemoine 역에서 Rue Clovis로 도보 8분
  • 간단 소개 :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 그 아름다움에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곳 파리 수호 성녀를 기리는 성당,
    부분적 증축으로 현재의 독특한 모양을 갖추게 된 생테티엔느 뒤몽 성당은 파리의 수호 성녀인 생트 주느비에브를 기념하는 성당이다. 고딕 건축 양식으로 자연 채광을 할 수 있어 파리의 다른 성당들에 비해 내부가 밝은 편이다. 17세기 제작된 스테인드 글라스 중에는 현대 조각가 자코메티가 제작한 성신강림일을 기리는 ‘팡트코트’도 볼 수 있다.

팡테옹

몽 파르나스 타워에서의 야경

1. 파리에서 야경보기 좋은 곳
2. 몽 파르나스 타워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