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h-Notre-Dame Place & Musée d’Orsay

노트르담 대성당(Notre-Dame Place)

세 째날은 노트르담 대성당을 시작으로 관광을 하는 일정이다. 아침에 조금 일찍 서둘러도 좋을듯 싶다. 더구나 우리가 잡은 일정이 마침 일요일 아침이다 보니 새벽일찍 미사(Mass)를 드리는 일정은 어떨까? 싶기도 하다.

Shakespeare & Company

사실 이곳을 가보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성당과 지척의  거리라 하여 간다고 할 수 있어도 움직이면 어영부영 두 시간일것 같은데 차라리 안 보는것은 어떨까? 이곳을 다녀간 블로그의 글을 읽어도 여전히 가야될 매력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 Address : 37 rue de la Bûcherie 75005 Paris, France
  • Web page
  • Main Shop: Every day, 10am to 11pm

생트샤펠(Sainte Chapelle)

  • 찾아가는 방법: M4 Cité 역, M4 St-Michel 역, RER C St-Michel 역에서 도보 3분
  • [자세한 설명 자료]

생 미셀광장(Place Saint-Michel)

  • 생뜨 샤펠성당에서 나와보면 성당과 최고 재판소가 한 눈에 들어온다고 한다. 프랑스 최고재판소는 프랑스혁명때에는 삼부회의 소집이 결정된 장소이고, 혁명재판관리소로 악명을 떨치기도 앴다. 지금도 민사 및 형사재판은 이곳에서 열린다. 그 건물자체가 주는 오래됨이란 어떤것일까?

최고재판소를 잠깐 구경 후에 생 미셀과장으로 이동해 보자. 젊은이들이 주로 찾는 곳이 생 미셀광장이라고 한다. 까흐티에 라땡 Quartier latin’은 소르본 대학을 비롯하여 유명 대학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학생들과 교수, 문학인, 예술인들로 항상 붐비는 곳 이다.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뤼떼스 원형극장 Arène de Lutèce’, 현재 중세 박물관으로 이용하는 ‘목욕탕 Thermes’을 비롯하여 로마 시대의 흔적이 현대적인 건물들 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묘한 곳…..알고가자, 생 미쉘!!!

 

생 미셀광장의 관광을 마치고 이제 오르세 미술관으로 이동 하자 [이동경로] 거리가 짦으니 자전거로도 충분한것 같다.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소개]

[서양미술사-곰브리치, 18세기 이후 정리자료 참고]

후기미술 의 시대 (1848-1914 까지) 천재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미술관에 숟가락만 들고 가자.루브르 보다 규모는 작지만 허투루 볼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치명적 매력이라고 한다. 물론 이곳에서는 사진촬영도 금지되어 있으며 한국어 오디어 가이드도 제공되지 않는다. 그러나 블로그를 검색하여 투어야 닷컴 에서 무료로 mp3를 받을 수 있으니 받아서 전날 들어보고 가도록 하자. 감상순서 및 안내도는 루브르와 오르세의 명화산책-마로니에북스 및 엔조이파리-넥서스북에 있으니 조금 읽어보고 가자.
아. 4층 시계탑 앞에서 사진 찍는것 잊지말자..

오르세미술관을 관람후에 나와서 만약 허기가 졌다면 이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맛집이 꽤나 괜찮은듯 하다. 만약 시간관계상 에펠탑 야경 보는 시간과 겹쳐 있다면 우선 이동해서 에펠탑 쪽에서 식사를 해야 할 듯하다.

 

저녁의 에펠탑

에펠탑에서 사진찍기 좋은 장소는 샤이오궁 북서쪽에 위치한 트로카데로 정원 가기 전 이 좋은 장소라고 대부분 이야기한다.만약 시간이 허락된다면 그 반대편에 위치한 마르스광장 도 굉장히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고 소개되어 있으니 그 날 상황에 맞춰 이동해 보자.
샤이요궁 소개
샤요궁에서의 사진찍는 장소를 참조해서 보고 스케줄은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한 시간 정도이상 소요된다고 봐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