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독일여행

여행 가정의 온기가 되다.

삶을 바꿀수 있는 시작점은 바로 가족이다.
일상이 시작되는 공간이자 마음의 휴식처는 바로 가족 이어야 한다.
함께하는 공간에서 불편함이 없어야 하며,
함께하는 시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온기를 복돋는 곳은 다름아닌 가족과 함께다.
6개월 가량을 틈틈히 준비하고. 큰아이 대학가기전
마지막 여행이라 나에게 더 큰 의미가 있는 여행이었다.가족과 함께한 11일간의 일정. 잠시 기록으로 남겨본다.
인천공항 → 프랑크푸르트 → 베를린 → 드레스덴 → 체코 프라하 → 뮌헨 → 로맨틱가도 → 프랑크푸르트 아침에 일찍 눈이 떠졌다. 새벽수영을 가려고 했지만 전날 먹은 와인 탓인지  다시 잠이 들고 말았다.역시 술을 한 병 먹고 자니 밤이 더  덥다. 출발 무렵 아내와 나는 택시를 두 대나 불러 KTX 도심공항 터미널로 이동했다 한적한 공간, 신속한 출국심사 편의성이 돋보이는 곳 이다. 수화물까지 한 번에 Check-in 하여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광명역에서 출발하는 리무진 버스는 다른 리무진과 달리 중간에 서질 않는다. 고속도로로만 이동하니 소요시간도 빠르지만 차가 정차하지 않아 더욱 편리한듯 하다.  40분 만에 제2터미널에 도착하였고 새로지은 터미널이라 그런지 한 적하게 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TUMI 의 지갑 두 개 와 큰아이 화장품 그리고 작은아이 손가방까지 그렇게 쇼핑을 끝내고 우리는 그렇게 비행기에 탑승했다. 한 가지 탑승 전 아쉬운 것이 있었다면 아이들이 지하1층에서 떡뽁이를 먹고 탑승하려 했지만 지하1층을 찾지 못하고 분식으로 점심을 먹었다. 벌써 비행시간만 9시간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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